우리는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로 구성된 커뮤니티이며 iPhone을 제외하고 가장 잘 팔리는 휴대폰은 1천만 대에서 2천만 대까지 팔릴 수 있습니다. 우리가 직접 전화기를 만든다면 사용자 중 1~2%에게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. 그것은 우리에게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. 우리의 목표는 최대한 많은 휴대폰을 '페이스북폰'으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. 이것이 바로 Facebook 홈의 목적입니다.
(We're a community of more than a billion people, and the best-selling phones—apart from the iPhone—can sell 10 to 20 million. If we built a phone ourselves, we'd reach only 1 or 2 percent of our users. That wouldn't be very impactful for us. Our goal was to turn as many phones as possible into 'Facebook phones.' That's the purpose of Facebook Home.)
이 인용문은 자체 하드웨어를 개발하기보다는 생태계 확장에 대한 Facebook의 전략적 초점을 반영합니다. Facebook은 기존 스마트폰 제조업체와 직접 경쟁하는 대신 서비스를 가능한 한 많은 장치에 통합하여 더 큰 영향력과 참여를 위해 대규모 사용자 기반을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. 이는 하드웨어 혁신보다 도달 범위와 통합을 강조하는 사용자 중심 접근 방식을 강조하며, 이는 광범위한 연결과 참여를 유지하는 데 있어 소셜 플랫폼에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